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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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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의 근무시간과 추가 할증이 부과되는 시간은?
  • 질문 ) AGM 검사 수수료 공고문에 시간외 검사(주말, 공휴일, 오전9시 이전)시 기본수수료의 1.2배를 적용하되 근무시간 전후 1시간 내외일 경우 할증료를 면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의 근무시간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이며 오전 9시 이전만 시간외 검사로 추가 할증료가 부과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부과지 않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의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AGM(아시아매미나방)검사 수수료 공고문(2.22.)란에서 시간외 검사는 주말, 공휴일, 오전 9시 이전이라고 되어 있으나 보다 정확히 설명 드리자면 규정상으로는 오후 6시 이후에도 추가됩니다. 그러나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근무시간 1시간 이내 즉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까지는 추가 할증이 부과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전 8시 이전과 오후 7시 이후에 AGM 선박검사를 신청하실 경우 할증이 부과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영문 FAQ 제공
  • 영문 FAQ 제공합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제공 : 대외협력팀

    영문 FAQ 파일 다운로드

  • AGM(Asian Gypsy Moth)이 무엇인가요?
  • AGM은 Asian Gypsy Moth의 약자로 국문명은 아시아매미나방입니다.
    온대성 아시아 지역(러시아, 중국, 한국, 일본)에 분포하고 밤나무, 전나무 등 600종 이상의 수목을 가해(잎을 갉아먹어 나무를 고사시킴)합니다. 장거리 비행능력과 산란능력이 뛰어나 북미지역에 유입되었을 경우, 북미지역의 수목환경에 많은 피해가 예상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증원 홈페이지 ‘AGM광장→AGM생활사’에서 보실 수 있으며, 아시아매미나방과 관련하여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서 공동으로 구축한 사이트(http://www.asiangypsymoth.org/index.html) 를 참고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 AGM 선박검사를 받아야하는 기간은 언제인가요?
  • [2011년 AGM 고위험기간(6~9월)중 한국 방문 선박의 경우]

    도착항이 북미지역(미국, 캐나다)인 선박일 경우, 2011년 6월~9월(AGM 고위험기간)에 한국에 정박했던 기록이 있는 선박 중에 2012년 3월 이후에 출항하는 선박은 인증원에서 AGM 선박검사를 받고 무감염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2012. 5.31일까지는 인증원에서 최초 한번만 AGM 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2011년 6~9월 기간중 마지막 출항일에 발부한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의 ‘AGM 모니터링 결과서’가 있는 선박은2012. 5.31일까지는 인증원에서 AGM 선박검사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의 AGM 모니터링 결과서가 있지만, 결과서 일자 후에 2011년 6~9월에 다시 한국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는 선박은 5. 31일까지는 인증원에서 AGM 선박검사를 받아야 됩니다
    (단, 2012. 5.31일까지는 최초 한번만 AGM 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2011년 AGM 고위험기간 이외 기간에 한국 방문 선박의 경우]

    AGM 고위험기간이 아닌 기간(2011년 1~5월, 10~12월 및 2012년 1~5월)에 한국에 정박했던 선박은
    2012년 5월 31일까지는 AGM 선박검사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2012년 이후 AGM 고위험기간중에 한국 등 AGM 발생 국가에 방문한 선박의 경우]

    2012년 이후부터는 매년 6~9월(AGM 고위험기간)에 한국에서 최종항구에서 출항할때마다 매번 AGM 선박검사를 받고 무감염 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또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극동러시아 항구를 해당국가의 AGM 고위험기간동안 최종 경유한 선박의 경우에도
    AGM 무감염 증명서를 소지하셔야 합니다(국가별AGM 고위험기간은 차이가 있으며, 매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의 AGM 선박 검사 관련 자료 검색]

    상기 내용은 북미지역(미국, 캐나다) 규정을 근거로 작성한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미국 및 캐나다 규정을 보시기 바랍니다.
    인증원 홈페이지 (AGM광장 → AGM 자료실)에서 북미지역(미국 및 캐나다) 규정을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AGM 선박검사 신청은 늦어도 며칠 전까지 가능하나요?
  • 선박 운항 스케줄상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희망검사일자 3일전에 AGM 선박검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당일 검사를 신청하시게 될 경우, 인증원의 선박 검사 스케줄이 많을 경우 원하는 시간에 검사를 하기 어려우며, 먼저 신청된 검사에 대해 우선적으로 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특히, AGM 고위험기간(6~9월)에는 AGM 선박검사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늦어도 3일전까지는 신청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 AGM검사는 주말/공휴일에 가능한가요?
  • 주말/공휴일은 물론 연중 검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주말/휴일에는 기본수수료에 1.2배 할증한 요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검사 수수료 요율표는 인증원 홈페이지 ‘AGM광장→AGM수수료’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 AGM검사 수수료 할증은 언제 적용되나요?
  • 근무 시간외(오전 9시 이전, 오후 6시 이후) 및 주말과 공휴일에는 기본수수료의 1.2배 할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근무시간 전후 1시간 내외일 경우(오전 8시~ 오후7시)는 할증료를 면제하고 있습니다.


    ● 수수료 할증은 중복하여 받지 않습니다.
      -평일 시간외 검사와 외항 검사가 중복될 경우 기본수수료의 1.2배 적용 
      -주말, 공휴일 검사와 외항검사가 중복될 경우 기본수수료의 1.2배 적용 
    ● 외항검사시는 기본수수료의 1.2배를 적용하고 외항이동 통선이용료는 선박회사에서 별도 부담
    ● 기본 수수료 요율표는 인증원 홈페이지 ‘AGM광장→AGM개요’ 또는 ‘AGM광장→AGM수수료’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수수료 요율표는 관련부처와 협의를 거쳐 관보에 확정된 내용을 게재한 사항입니다.

  • 일출·일몰 시간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인증원 홈페이지 ‘AGM광장→AGM자료실’에 인증원 관할 사무소별 일출·일몰시간을 정리하여 파일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출·일몰 시간을 제공하는 사무소별 일출·일몰 시간은 ‘천문우주지식정보’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http://astro.kasi.re.kr) 하단에 보시면 일출몰시간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천문우주지식정보 일출몰 시간 바로보기
    -http://astro.kasi.re.kr/Life/SunMoonMapForm.aspx?MenuID=112


    *기타 일출몰 시간 보기
    - 한국천문연구원 일출몰 시간(http://www.kasi.re.kr)
    - 포털사이트 네이버 일출일몰 계산기(http://weather.naver.com/life/sunRiseSetView.nhn)

  • AGM 무감염증명서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 북미국가나 한국 모두 특별히 명시된 유효기간을 별도로 설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무감염증명서 발급일자와 출항일자의 차이가 생기는 경우 도착국가(북미지역국가)에서 AGM감염을 의심하여 필요시 선박검사를 받아야하는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출항 직전에 AGM검사를 받고 무감염증명서를 발급받는 것이 검역적 안전성 확보를 위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또한, AGM무감염증명서는 검사완료 시점에서의 무감염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AGM검사를 받아 무감염증명서를 발급받았다하더라도 선박 관리자(선장)는 북미항구 도착시까지 ‘선박 검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여 AGM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선박 검사후 관리 안내문(국문·영문)은 AGM 무감염증명서 교부시 해당 선박에 전달하게 되며,
    인증원 홈페이지 ‘AGM광장→AGM자료실’에서도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국내의 다른항 이동시, 무감염증명서가 유효할 수 있나요?
  • (예를 들어, 부산항에서 AGM검사를 받은 후, 광양항에서 다시 정박한 후 북미항으로 출항하는 경우)
    모든 선박은 출항시 비록 국내(한국)항일지라도, 항해일지에 정박항 명칭이 기록되기때문에 최종항에서 검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득이하게 한국의 한 항구에서 검사를 받은 후에 다른 국내항 이동시에는 도착국가(북미지역국가)에서 이러한 상황을 파악한다면 필요시 선박검사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최종항에서 AGM검사를 받고 무감염증명서를 발급받는 것이 한국에서나 북미국가에서나 불이익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본원: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 부산국제금융센터 903호 국제식물검역인증원

TEL 051-600-8008 당직전화 051-600-8021 FAX 051-60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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